록타이트 연혁
지금까지의 이야기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록타이트는 신뢰하는 접착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최신 기술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125개 국가에서 판매 중이며, 속도, 강도, 내구성, 편리성 등 모든 면에서 독보적입니다.

전 세계의 소비자들이 록타이트의 빠르고 강력하고 오래가는 제품들을 사용합니다. 헨켈 록타이트는 계속적으로 소비자 리서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접착제 브랜드 리더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2014

록타이트 Power Flex 가 거꾸로 매달린 남자와 함께 재런칭되었습니다.

2012

록타이트 수퍼글루에 내수성이 더해져 식기세척기의 세척에도 견딜 수 있게 되었습니다. DIN EN 204 D3 등급

2008

최초로 굳은 뒤에도 유연한 순간접착제: Power Flex 플렉스젤이 출시되었습니다.

2006

수퍼글루에 내충격성이 더해졌습니다.

1997

독일 제조업 회사 헨켈이 록타이트를 인수하였습니다.

1975

록타이트가 산업 현장에서만 사용되던 수퍼글루를 일반 소비자들에게 상용화했습니다.

1968

록타이트가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였고, 조임새가 진동에도 느슨해지지 않도록 도왔습니다.

1960

1960년에 1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한 후 록타이트는 첫 마케팅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접착제 한 병을 파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시스템을 판매합니다." 록타이트가 산업 사회의 기계들이 오래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슬로건이었습니다.

1960년대 초, 록타이트 과학자들이 시아노아크릴레이트 순간접착제를 개발하였습니다. 당시 획기적이었던 아크릴베이스의 순간접착제는 실온에서 접촉하는 대부분의 재질 접착이 가능한 제품이었습니다. 당시 순간접착제는 모두 수퍼글루라고 불렸습니다.

1953년

모든 타입의 기계는 요즘도 마찬가지지만 마찰이 계속되면 볼트와 너트 사이가 마모되어 조인 부분이 헐거워집니다. 이 문제는 오랫동안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로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던 중Krieble 가문의 박사인 아버지와 아들 Vernon Krieble과 Robert Krieble이 코네티컷 주의 트리니티 대학의 실험실에서 혐기성 접착제라는 것을 발명했습니다.

혐기성 접착제는 볼트와 너트가 완전히 조여진 다음 공기와 차단되어야만 접착이 시작되는 특별한 접착제입니다. 혐기성 접착제가 상용화 되고, Krieble 부자는 American Sealants라는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